스쿨버스 타다가 느낀 하나님
조영범B , 생활속에서 느낀 하나님〃☆ , 2014-03-27 , 1260 hit , 0 vote , 0 scrap
http://oldschool.jbch.org/numz/club/club.php?clid=christheart&bno=9471

오늘 스쿨버스를 탔는데 유난히 버스가 조용해서 저에 대해서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을 받고 있는 것인가하고 생각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니까 존중을 받지 못하고 있더군요. 무슨 말이냐면 타인들이 저를 함부로 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왜 타인들이 저를 함부로 대하는지 가만 생각해 봤는데 딱히 그럴만한 것들이 생각나지 않더라구요. 그렇기에 저는 나한테 잘못이 없고 타인한테 잘못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스쿨버스가 급정지하면서 무릎을 앞에 있는 의자에 박았는데 그당시에는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집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때 하나님께서 잘못생각하는 저를 깨워주신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와서 저의 허물과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랙백주소:  http://oldschool.jbch.org/numz/trback.php?bno=9471&clid=christheart
Date 2014-03-28 10:27:19  
삶에서 느끼게 하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