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4장 6절, 24절, 이사야 35장 9-10절
성수현S , 묵상한 말씀〃☆ , 2014-03-05 , 1749 hit , 0 vote , 0 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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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4장 6절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3월4일 에 묵상하고 하루동안 가지고 갈 말씀이었는데요

지혜는 예수님입니다.그리고 예수님은 복음이고요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버리지 않고

전하려 할떄 그리고 우리가 사랑할때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이기에 우리를 항상

지켜주시리라 믿고 살자고 묵상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원래는 제가 학교에서는 되게 친구들이랑 놀때 많이 나대고 자칫 죄를 지을 수있는 상황을 만들고 마는 일을 중학교떄 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더 조심해지는것같았고 ,

나에게 날아올 비난들을 다른이에게 피해게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솔직히 욕먹는친구들은 저때문에 욕먹는거일수도 있어요 ㅎㅎ.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만한것보다 더욱 네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남이라

 

계속해서 고등학교 생활하고 있는데.. 어제도 너무피곤해서 할일을 하다가 기절하듯이 눈뜨니까 아침이고...너무나도 피곤하고 수업시간에 제가제일 많이 스탠드 책상쓰고... 진짜로 죽을꺼같아서 친구들하고 너무 피곤해서 찬바람쐬러 나가고..추워서 힘들고 그냥 너무 힘든데..

아침에 일어나면 교회가고 싶어서 드디어 4일 남았다고하고...ㅋㅋㅋ 정말 힘드네요..

그래서 이렇게 쉴틈없이 계속해서 시간보내고 있는데 뭐 그래도 조금 익숙해지기도 하지만

일단 이말씀이 작년에 결클할떄 봤던 말씀인데 이렇게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 크더라고요..

저는사실 이번3일동안 정말로 죽을 것같이 힘들어하고 쉬는시간에 뻗고 쉴때마다 친구들한테 죽고싶다.고 하고 그랬는데 어차피 익숙해져가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때마다 힘들어지고 그래서 진짜 로 마음을 지키기 힘들었는데 말씀을 보면서 느끼는건 지금은 정말로 하나님꼐 계속해서 의지했다는거? 정말로 이렇게 주님을찾고 생각한적 없는데 점점 생각하게되네요. 그래서 오히려 제의 영혼에게 많은 밥을 벅이시고 지침을 달래기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아닐까싶네요. 힘들때 단비자매가 힘내라고 위로 해주시고.. 정말로 감사가되요.^^

무릇 지킬만한것보다 나의 마음을 지키는것이 중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낙망치말라 내가 너를 지키리라.

 

이사야 35장 9-10절

저기는 사자가 없고 짐승이 그리고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자만 그리로 행할것이며

여호와의 속상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머리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오직 구속함을 얻은자 그리로 행할것이며..

구속함을 얻었지만  구원을 전하는 일 ,전도하는 일을 우린 받았고 우리의 사명이다.

우린 이길을 계속 갈것이며...

그리고 구원을 얻을떄 슬픔과 탄식이 사라진다...

우리는 힘내야 합니다. 힘... 죽을 힘을다해 전심전력 다햐서 살아봅시다 우리모두.!!!

 

힘있는 사람들도 천국가지 못합니다.

오직 우리 연약한 하나님의 강한 용사들 만이 천국 시민입니다.

우린 연약하고도  연약한 주님의 강한용사입니다.

 

 

우린,그리스도인 구속함받은자 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시편31편 24절

 

우린 강한 주의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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