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19편 71절 101절
성수현S , 묵상한 말씀〃☆ , 2014-02-24 , 1686 hit , 0 vote , 0 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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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9장 71절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인하여

내가 주의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이번주에 많이 생각하고 마음에 담을 말씀인데 어제 아버지께서

화내시고 많이 맞으면서 다시 육신적인 생각이 들어서 그냥 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버지가 저를 학교 못다니게 할꺼라고 엄청 때릴거라고 훈계하셨었는데,

아버지를 많이 무서워해요

그래서 나이제 학교 어떻게 다니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어제

항상 이럴때마다 아버지 속으로 욕 엄청하면서 울고 항상 아버지가 혼내실때 기분 나쁨이 먼저찾아왔는데 이렇게 혼날때면 어머니께서 걱정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싸움으로 커질까봐 어머니께 미안하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울지말라고 하시고 나중에 많이우시더라고요. 이런점에서도 부모님께 순종한적 한번도 없었는데 어제는 정말로 처음으로 아무 불순종 없이 맞을꺼 다맞고 욕은 욕대로 다듣고 그렇게 하나님꼐 감사 기도 먼저 하게되고 이런고난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던 제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주님이 주신 징계인지 시험인지 징계라는 생각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에 들게 하신게 아닌가 그런생각이들어서 감사기도를 하계됬어요.

우리가 고난에 빠짐은 주님께서 성실하시기 때문이라고 성경에 나와있듯이 주님의 성실함을 다시느끼고 나도 순종할수 있는 사람이란걸 느꼈어요 비록 지금 현재 마음이 상하고 전도서 4장 1절 말씀 내가돌이켜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보았도다 오호라학대받는 자가 눈물을 흘리되 저희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생각나고 내가꼭 학대 받는자 같고 육신적인 생각이 들어도

내가 주님이주시는 고난가운데서 시험가운데서 더많은 유익을 얻게 되었다라고 느끼고

 

101절에 내가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길로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말씀을 읽으면서 서원 했던 일이 생각이 들었어요

간증 쓰면서 진짜 올해부터는 웹툰 보지말자 라고 마음억었는데 사실 그후로 진짜 유혹에 못이겨 두세번 봤었어요 그래서 그후로 아예 네이버 구글 다음 이런 로컬들 다 지우고 깨사모나 커뮤니티를 대신 북마크 저장하고 인터넷과 접촉을 하지않고 있어서 현제 보지않고있어요

마음속에 마귀가들어와 보라고 계속 절 흔들어서 피말린적도있었는데 오히려 커뮤니티랑 깨사모들어가서 찬양 다운받거나 전도자료 보고 말씀 찾아서 듣고 이렇게 더욱 하나님을 찾게 된것같은데 이제는 마음이 굳게 되서 스스로 죄를 차단하게 된것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가장많이 행하고 성령께 근심을 주는 일이 있다면

그 시작을 제하고 뿌리를 뽑는것이 우리가 죄를 많이 제하게 하는거라고 다시 깊이 생각 하네요.

 

주의 말씀은 내발의 등이요 내길의 빛이니이다 시편119편105절

주님의 말씀을 의지 하며 주님의 길로 행하는 형제 자매님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바너 형제 자매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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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4-02-24 14:54:41  
자매님을 위해서 기도할게요
Date 2014-02-24 15:01:39  
정말 감사합니다 기도부탁 할까 망설이고있는데 기도해주신다니 김사합니다^^
많은 위안이 되네요 형제님의 기도 헛되지 않게 저도 믿음 변치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Date 2014-02-24 23:17:42  
기도할께요
Date 2014-02-25 01:42:01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내 옆에는 형제자매가 함께 하고 있음을 잊지마시고 함께 기도할께요
Date 2014-02-25 08:28:54  
네 감사합니다 항상 내안에 천국에서의 위로를 바라며 견디게되네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아할지 모르겠지만 교제 가운데 알게되겠지요
Date 2014-02-25 21:51:25  
힘내요! 기도할께요~♥
Date 2014-02-26 00:18:23  
고마워요 자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