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생활2<수요집회>
김경남 , 묵상한 말씀〃☆ , 2014-02-19 , 1221 hit , 0 vote , 0 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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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자주 이용하시는데요.

모세율법에 의하면 간음한 사람은 쳐 죽이라고 되있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죽여라-로마 법을 어긴것임(그 때에는 로마 재판에 의하지 않는 이상

사람이 자기 맘대로 사람을 죽일수 없음 만약 죽인다면 그 사람은 사형)

그러나 죽이지말라-모세율법을 어긴것임(많은 종교가들과 선생들이 예수를 돌로 쳤을거임)

이렇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물어본 이유는 여자를 쳐 죽이려고 할려고한게 아니라

예수님을 올무에 빠뜨려 오히려 예수님을 죽일려고 한 말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침착하게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땅에 몸을 굽혀 무슨 말을 쓰셨습니다. 그러더니 많은 사람들이 양심의 가책을 받아

다 나가고 예수님과 여자만 남아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여자를 혼자 쳐죽이기 위해 그런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저 여자를 죽일 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예수님은 이 세상에 심판하러 오신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구원하시려 오신것입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죽을테니 넌 가서 살아라.

예수님의 뜻은 이런것입니다. 너희 대신 내가 죽을테니 너희는 꼭 살아라.

그렇게 우리는 구원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이유는 다시는 그 세상에 속하지 않고

죄를 범치 말라고 저희에게 구원을 주신것입니다.

(롬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가운데 더 살리요.

우리는 은혜를 위해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죄를 더할수있겠느냐?

그럴수 없습니다. 그런 행위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무시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성경대로 구원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성경대로 살 수 있게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롬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우리가 아무리 죄를 지어도 우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고 대언해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고 기도해주시기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망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죄의 분류 2가지

고의적인 죄

마음에서 나오는 죄(본성적으로)

 

이렇게 구분되는데, 본성적으로 미워할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죄는 가벼운 죄,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십니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짓는 죄는 회개해야 하고 그 다음 하나님께서 그냥 두시지 않고,

징계를 주십니다. 이 징계를 깨닫지 못하면 안됩니다.

그 징계를 깨닫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이렇게 하시는구나 생각하면서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합니다. 계속 죄의 길로 가게되면 하나님은 계속 징계를 주시고

더욱 심하게 때리십니다. 우리는 그것을 깨닫고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육신vs성령 이렇게 있습니다.

처음에는 육신에게 성령이 집니다. 그렇게 되서 세상사람과 구별없게 죄를 짓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말씀의 양식을 먹고 자란다면 이제는 성령이 육신을

이기게 됩니다. 그렇게 되서 육신이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 때에 이제 우리는 죄를 짓지 않고 신령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죄에게 이겨내지 못하고 항상 항복했습니다. 정말 많은 반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말씀의 양식을 더 먹고 단호하게 죄를 뿌리쳐낼수 있도록 하나님께 의지해야겠습니다.

 

제가 월요일,화요일에 죄짓고 성경도 펴지도 않았습니다. 기도한것도 물론 가증이겠지요.

오늘도 수요집회, 참석 안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가 붙잡아주어서 수요집회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참석못한게 반성되었고,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오시더라구요.

고등학생인 분들도 이렇게 방학중이라고 오시는데, 저는 시간이 많은데, 오지도 않고,집에서

핸드폰이나 그냥 자고 있는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하기도 했고 반성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오늘 이후라도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하고 다시 저의 신앙생활이 회복될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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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4-02-20 01:13:37  
정말 멋지네요. 기도하겠습니다 .
Date 2014-02-20 14:15:26  
오늘날 택하라! 단호한 모습을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