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말을 하자!
조영범B , 묵상한 말씀〃☆ , 2014-02-16 , 1333 hit , 0 vote , 0 scrap
http://oldschool.jbch.org/numz/club/club.php?clid=christheart&bno=9251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에베소서 5장 4절-  
 우리는 구원받고 신앙생활을 하는 도중에 합당치 못한 말을 실수로 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합당하지 못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도 저희가 입을 성별(聖別)하기는 저희 육체가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방법을 주셨는데 그 말씀은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입니다.

그럼 감사란 무엇일까요?
 감사: 1.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2. 고맙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 --> 사전적의미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를 하라고 하십니다. 저도 좀 집안에서 조용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잡는 아들인데 그런 이미지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러나 감사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왜냐면 말씀에서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감사하는 말을 해야할까요?
  첫번째, 구원받을수 있게 도와주신 분에 대해서와 구원받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겁니다.        두번째, 같이 교제하며 신앙생활 잘할수 있게 곁에 있어준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을 합시다.              세번째,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말을 드려야 합시다.
묵상.....이라고 보기는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형제자매님들께서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을 하는 것 보다도 감사하는 말을 한다면 하나님께 합당치 못한 말을 하는 것을 줄일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첫번째부터 세번째까지 말한것을 지키려고 합니다. 형제자매님들께서도 저와 같이 이것들을 지켜서 하나님께 합당치 못한 말을 줄이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트랙백주소:  http://oldschool.jbch.org/numz/trback.php?bno=9251&clid=christ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