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속지 말라
김연우 , 영혼을 위한 묵상-) , 2014-07-31 , 1558 hit , 0 vote , 0 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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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속지 말라

 

입술로 부르짖는 부흥뒤엔

아직 한번도 나의 바알을 부순적이 없었고

말로만 외치던 변화의 이면엔

한번도 내 발의 문턱을 넘어본 적이 없었다.

 

말과 생각은 하늘에 닿아 있고

행함과 순종은 땅에 묻혀 있다.

 

기도가 마른다는건

기도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말씀이 달지 않다는건

말씀을 읽지 않았다는 것이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건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고

 

주를 위해 살지 못하는건

주를 위해 죽지도 못하는 것이다.

 

너무 모른다

아직 한 발자국도 내딛을 용기 없는

나에게 속지 마라.

 

아직도 한눈 팔고 있는 나에게..

 

출처 : 대한예수교침례회 프놈펜교회 교제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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